하늘바다angelo 2021. 2. 19. 10:18


누군가의 이름을 부르거나
저예요
계세요
하고 발소리와 목소리로 소식을 전하면

그 누군가가
동백꽃 같은 밝은 웃음으로
나를 반겨 나올 것만 같다

주님은
"나 여기 있다."
동백꽃 같은 열정으로
나를 마중 나오시네

오늘 그런 만남들 모두에게 다가오기를 바랍니다^^